본문 바로가기
실시간 검색어

미연준 :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+ QT + 금리인하 (컷)

by 미국주총꾼 2026. 1. 31.

 

 

"차기 미국 중앙은행 FRED 연준의장 '케빈 워시' 가 트럼프에 의해서 지명" 되었음.

 

2026년 올해 방향이 명확하게 정해짐.

 

 

 

우선, 숏츠 & 난독성 & 집중력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서 결론 부터 적겠음.

 

 

* 결론 :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(OP : 장기물) + 연준 발란스 축소 + 양적긴축(QT : 단기물) + 금리인하 (R'Cut)

 

 

 

돈되는 이야기는 제일 아래에 적어뒀음.

 

 

아래의 내용은, 가능하면 혼자 산책하면서 읽기를 바람.

 

 

 

 

1. 각 플레이어 및 집단별 요구사항 :

 

- 미국 대통령 (트럼프) : '금리인하 + CPI/CPE 저인플레이션 + 모기지 부동산 방어 + 연준의 적극적 공조 + DXY 달러약화' 필요

 

- 미재무부 (스콧 베센트) : '장기물 수요처' 필요

 

- 연준 차기의장 (케빈 워쉬) : 'FFR 금리인하 + 연준 발란스 축소 (QT)' 필요

 

- 미공화당 : 중간선거 (일정 : 26년 11월) 승리 필요

 

- 연준 현의장 (제롬 파월) : 임기 (26년 05월) 까지 데이터 확인 후 후행적 금리조정 필요

 

- 중국 + 반미 국가 : 미국 트럼프 (공화당) 입지 약화 필요

 

- 일본 : 미국의 현 행정부 재무적 지원 필요

 

 

 

 

2. 미국 대통령 (트럼프) 의 연준 차기의장 (케빈 워쉬) 선정배경 :

 

2-1) 미국 대통령 + 미국 재무부 + 미국 공화당의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시키며,

 

2-2) 연준 차기의장 (케빈 워쉬) 필요 요구사항 (금리인하 + 긴축 QT) 까지 공통으로 만족하며,

 

2-3) 연준 현의장 (제롬 파월) 의 임기 (26년 05월) 이후, 중간선거 (26년 11월) 이전에

 

       미국 대통령 + 공화당 선거에서 승리를 위한 광고 목적으로 사용 될 수 있는

 

       실질적 지표 및 숫자 (더 낮은 인플레이션 + 더 낮은 단기금리 + 더 낮은 장기금리)  및 국민 체감이 있어야 함.

 

2-4) 05월 ~ 11월 사이의 짧은 사이에 가시적 성과물이 나오려면, 기존 연준이 활용가능한 '버튼' 들을 

 

      익숙하게 이미 알고 있어야 하며, '연준이사 경력직' 인, '케빈워쉬' 가 적합한 인물 + (외부적으로 연준 독립성 보장

 

     이미지 가능)

 

 

 

 

 

3. 추후 진행 방향 :

 

 3-1) 현 연준의장 (제롬파월) : 데이터 + 독립성 수호 모드 유지 

 

  - 섣불리 금리 인하를 하지 않고, 인플레이션 방향을 더 내려오는지 끝까지 확인하고 움직이고자 할 것. 

 

  - 정책 변화보단 "언어 조절" 위주

 

 

 

 3-2) 대통령 트럼프 & 재무부 베센트 & 공화당 : 공개 + 비공개 압박 강화

 

  - '빠른 금리인하 + 인플레이션 잡혔음' 메세지 반복

 

  - 그러나, May. 2026 임기 까지 항복을 받아내지 못 할 가능성이 높음. - (민주당 + 대법원 독립성 지원)

 

 

 

 3-3) 차기 연준의장 (케빈워쉬) : 당선인 모드로 자신의 방향 + 트럼프 & 재무부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발언 수행

 

  - 공식 발언 및 청문회 에서 '금리인하 + 장기금리 드라이브' + 발란스 축소 (QT) 를 계속 발언할 것임

 

 

 

 3-4) 2026년 05월 까지 시장에서는 '5월 이후 워쉬 체제' 를 선반영

  

  - 미국채 2년물 10년물, 30년물 금리 + 주식은 워쉬가 발언한 방향으로 선제적 움직임 발생

 

 

 

 3-5) 2026년 05월 이후 차기 연준의장 (케빈워쉬) 행동과 방향 - (* 아래 필독)

 

  - '저금리 선호 + 발란스 축소 (QT) + 연준의 개편 및 미재무부와 공조' 를 계속 주장해온 인물임.

 

  - 트럼프 + 베센트 + 공화당은 26년 11월 이전 선거용 성적표가 필요함. - (이미 케빈워쉬와 협의 완료)

 

  - 미연준 금리인하 (R'Cut) + 미연준 보유 단기채 시장매도 (QT) + 미연준 미장기채 매입 (오퍼레이션 트위스트) 시행

 

  - QT 규모보다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규모는 작을 것 (미연준 발란스 축소 방향성 유지)

 

 

 3-6) 2026년 05월 이후 중국 & 반미국가 행동과 방향 

 

  - 트럼프 행정부 약화 + 공화당 입지 약화를 목적으로 아래와 같은 행동 수행  

 

  - 각 반미 국가별 보유중 미국장기채 동시 매도 - (미국 장기금리 인상 목적)

 

  - 각 반미 국가별 지리적 충돌 유도 및 인플레이션 상승 유도 - (희토류 + 우크라이나 & 이란 & 베네수엘라 & 대만 문제 재발생+@)

 

 

 3-7) 2026년 05월 이후 친미국가 행동과 방향 - (준기축통화 국가 + 친자본주의 중앙은행 보유 국가)

 

  - 미국 장기물 국채 매입 진행 - (각 국가별 외화보유액 증대 목적 및 기타 발언들과 함께 진행)

 

  - 중국 매도 장기물 흡수 - (일본이 주력으로 매수 및 흡수 예정)

 

 

 3-8) 26년 하반기 (선거전), 인플레이션 상승 & 장기금리 상승시 연준액션 플랜

 

  -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(장기물 매입) : 무제한 매입으로 시장충격 전체 흡수 - (비공개 + 스텔스 모드로 실시)

 

  - 금리인하 속도조절 - (오피셜 모드)

 

  - 매파적 발언 + 미세조정 - (오피셜 모드)

 

 

 3-9) 26년 하반기 (선거전), 인플레이션 상승 & 장기금리 상승시 트럼프 행정부 플랜 

 

  - 기름 유가가격 + 식료품 + 관세 + 환율 쪽 단기압박 실시

 

  - 산유국 OPEC+, 사우디 : 압박 및 딜 실시

 

  - 전략비축유 SPR : 방출액션

 

  - 관세 및 공급망 : 특정 품목 관세 인하 및 유예 + 필수소비제 및 수입품 규제 완화

 

  - 대형 유통 및 정유 + 필수소비재 산업 CEO 콜 미팅 : 가격 담합+폭리 프레임으로 압박

 

  - 달러 DXY 약세를 선호하지만, '일시적으로 강달러 허용' 분위기 제공

 

  - 세금축소 + 보조금 지원 (관세 미국민들에게 제공) : 보조금 + 쿠폰 + 세액 공제 등

 

 

 3-10) 군사적 활동을 바탕으로 지원 액션 플랜

 

  - 이란 + 베네수엘라를 활용한 '저가격 오일' 시장 배포 - (글로벌 원유 가격 하락 압박)

 

  - 미국 + 동맹 해군을 이용한, 병목지역 (홍해, 수에즈, 말라카, 호르무즈) 군사 배치 증가 - (쓸데 없는 위험활동 막음)

 

  - 우크라이나 & 흑해 지역 곡물 비료 루트 안전화 - (러우 협정 완료 목표)

 

  - 중국과 긴장 완화를 위한 군사활동 수위 조절 - (+ 26년 08~09월 사이 시진핑 방미 초청)

 

 

 

 3-11) 만약, 반미국가의 방해로 공화당 패배시 액션 플랜

 

  - 트럼프 흑화 + 공화당 흑화 : 대전쟁 발생 가능성 존재 - (2029년 까지, 3년간 반미국가 다 패버리고 죽여버리는 현상 발생)

 

  - 미 공화당 패배원인을 외부적 방향으로 돌림 - (공화당 강경파 극단화 현상 발생)

 

  - 나토, 일본, 한국, 호주, 인도 등에게 '반미 블락에 대한 동참 + 동맹 서약' 강하게 요구

 

  - 27~29년 대규모 군사충돌 가능성 : '강 vs 강' 대결로 대만의 타이완 해협 충돌

 

  - 이스라엘 + 이란 + 사우디 주변에서 대리전 확대 > 원유 공급망 불안정 모드

 

 

 

4. 돈이 되는 이야기

 

  4-1) 미국 중간선거 (2026년 11월) 이전 까지의 목표 :

 

  '인플레이션 하락' + '단기금리 하락' + '장기금리 하락' + '자산시장 붕괴 X'

 

 

  4-2) 대외적 반미국가 외부적 간섭에 의한 영향 (2026년 11월 이전) :

 

  '지정학 리스크 상승' + '보유 장기채 매도를 통한 가격 변동성 상승' + '희토류 및 기타 자원을 활용한 인플레이션 변동성 확대'

 

 

  4-3) 2026년 11월 이후 :

  

  - A) 공화당 승리 : '금리인하 + QT + 트위스트 + 지정학 관리' 패키지 유지 - (인플레이션 < 성장 + 자산시장 붕괴 X)

        

  전반적 모든 자산 (주식, 채권, 원자재, 부동산 등) 상승궤도 유지

 

 

  - B) 공화당 패배 : 트럼프 + 미연준 입지 약화 + 공화당 극단화 (외부원인화 : 부정선거 등) - (자산시장 : 불확실성 증가)

 

  주식 : (불확실성 증가 + 트럼프 트레이드 언와이딩 + 방향성 상실)

 

  채권 : (인플레이션 및 고용 기준에 따라, 후행적 연준활동 : 전통적 중앙은행 스타일인 제롬파월과 비슷한 양상 가능성 높음)

 

  원자재 : (불확실성 증가 + 원자재별 각기 다른 방향 움직임 발생)

 

  귀금속 : (금의 가격에 다시 힘이 실리는 모양이 발생할 가능성 높음) - (은 제외)

 

  부동산 : (인구 증가율에 따라 렌트 및 캐쉬플로우 자산화 방향으로 변경될 가능성 높음)

 

 

 

 

*** 요약 ***

 

1. 중간선거 전까지는, 그나마 '미국 주식'이 최고 맛도리 가능성이 높음.

 

2. 중간선거 후, 공화당 승리면 : '미국 주식'

 

3. 중간선거 후, 공화당 패배면 : '골드"

 

 

 

 

이래나 저래나... 가능하면 수확계절인 만큼 

 

가을 논밭에 씨뿌리는 이상한 짓은 하지는 말길.

 

 

 

 

 

 

번외)

 

 

25년 11월에 올린 글 및 서베이 결과 : 채권쟁이들은 '23 vs 4' 로 OT 를 예상하고 있었음.

 

결국 시점의 문제였을 뿐.

 

 

 

제롬파월이, 미 재무부 요구사항 'OT' 를 안받으니, 일찍히 쫒아 내려고 한거고...

 

 

이젠.. 계속 제롬파월을 압박해서 입지를 약하게 만들고,

 

신임 연준의장 (케빈워쉬) 의 발언에 힘을 실어줄 예정임.
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