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많은 우리 한국인들을 보면,
개별주 투자하다가... 처 맞으면,
지수 투자하다가... 경기침체 처맞거나, 나이가 들면 안전하다 싶어,
채권 투자하다가... 나이들고 관짝 들어갈 때,
원금 소진하다가... 돈 다떨어져서, 버림받고 관짝 들어감.
대대손손 부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면,
채권 투자하면서... 금융 메커니즘을 익히고,
지수 투자로 넘어가면서, 개별사업 투자 메커니즘을 익히고,
개별주 투자 넘어가면서, 소형기업 인수 및 법인 및 사업관리 익히고,
인수한 기업이나, 사업체 또는 법인으로
나이들고 관짝들어가기 전까지, 잘 먹고 잘 살다가
자산 물려받고 싶어서 안달난, 자녀 및 손자 손녀들에게 정성스럽게 효도 및 간호 받다가
황금관짝 들어감.
하물며, 재밋는건,
있는 집 일수록 제사는 더 잘 지내줌. - (가문 모임 - 제3자의 위협과 공격으로부터 같이 지키는 울타리가 됨.)
없는 집 일수록 제사는 없애고 잊혀짐. - (가문 모임 - 없음. / 제 3자의 위협과 공격을 혼자서 지켜야 함.)
누군가의 첫 삽질이
누군가의 끝 삽질임.
'미국주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(#94) 📊 12월 기대 수익률, 1~10월 상승후 11월달 조정시 (1930~2025년) (3) | 2025.11.24 |
|---|---|
| (#93) 📊 5개월 연속 상승 후 하락시 월별 수익률 (1930~2025년) (0) | 2025.11.23 |
| (#92) 📊 미국 주식 1년 강세장 신호 추가 발생 (1) | 2025.11.20 |
| (#91) 📊 연말 크리스마스 랠리 상승 가능할까? (1) | 2025.11.19 |
| (#90) 🔊 워렌버핏 마지막 주주서한 및 편지 (풀 번역) (1) | 2025.11.11 |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