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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주식

(#89) 🌌 멈출 수 없는 AI 회계부정 세탁기

by 미국주총꾼 2025. 11. 7.

 

 

💣  <미국 AI 기업간 순환출자 - 회계부정 세탁기 모델>

 

- 멈출 수 없는 AI 회계 부정 세탁기가 돌고 있다.

 

- 엔디비아, 오픈AI, 마이크로소프트, 인텔, 오라클 등등

 

- 서로 돈을 주고, 투자하고, 물건을 사고 판다.

 

 

- 모두가 'Win Win' 하는 전략같지만, 전형적인 내부 "통정거래 / 순환출자 / 회계부정"  

 

- 외부부터 들어오는 자금은 없는 "회계부정 세탁기"

 

- "숫자 장난의 회계상 매출 / 이익" 을 바탕으로 ["대출" > "통정거래/순환출자/회계부정" > "대출" > .... 무한 반복]

 

- 그리고, AI 회사채 개미에게 판매....

 

 

 

 

 

🌌 <이익 없는, 순환출자 회계부정 세탁기>

 

- 철수, 영희, 민수는 "우리 서로 물건을 사주면 다 같이 부자가 될 거야!" 라고 한다.

 

- 서로 물고 빨며, 통정거래 및 순환출자를 기반으로 회계부정 후 대출 반복.

 

 

- 엔디비아 (철수) : 칩을 팔지만, 대부분 이익은 AI 기업 대상 (B2B)

- 오픈AI (영희) : 기술을 만들지만, 적자

- 마이크로소프트 (민수) : 이익이 되는 손님과 거래 (B2C) 하지만, 가격을 못 올림 - (AI 독점력 해자 없음)

 

- "돈은 돌지만 그 누구도 이익은 없음"

 

 

 

 

 

🧨 <과거 '돈 돌리기 성장' 역사>

 

1. 엘론 (Enron, 2001) : "가짜 거래로 매출 10배 부풀리기"

 

- 미국 에너지기기업 엘론은 자회사끼리 서로 전기 및 가스를 사고 파는 척 매출 뻥티기.

 

- 수익은 공기였고, 부채는 자회사로 옮겨서 숨김.

 

- 외부감사도 공모 했고, 결국 파산함.

 

- ⚠️  "내부거래 통정거래 폭탄"

 

 

 

2. 대우그룹 (1999) : "계열사 돌려막기와 허위매출"

 

- 수십 개 계열사가 서로 물건 사고 팔면서, 장부상 이익만 만든 뻥티기.

 

- 실제 현금흐름은 없었고, 은행대출로 버티다가 IMF 이후 신용겅색에 붕괴.

 

- ⚠️  "순환출자의 폭탄 돌리기"

 

 

 

3. 월드컴 (Worldcom, 2002) : "비용을 자산으로 바꾼 회계사기"

 

- 통신망 설치비용 (Capex) 를 '투자'로 바꾸어, 회계장부 조작.

 

- ⚠️ "회계상 가짜 이익의 폭탄"

 

 

 

4. 위워크 (WeWork, 2019) : "투자금으로 만든 가짜 성장"

 

- 손정의 소프트 뱅크의 대규모 투자금으로 공간확장 후 '매출 폭증' 으로 허위 포장.

 

- 현금흐름이 막히자, 적자 구조 붕괴.

 

- ⚠️ "투자금으로 세탁기 돌린 매출 '대차대조표 사기 폭탄"

 

 

 

사례들의 본질은 동일 함.

 

실제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, '혁신' 이라는 단어로 포장된 

 

이쁜, '내부거래 비지니스 확장 모델' 은

 

이익이 발생하지 않으면, '파산이라는 폭탄' 은 무조건 온다.

 

 

 

과연 AI LLM 모델이

 

일반 소비자에게 "투자된 금액 이상으로" 가격전가가 가능할까?

 

그리고.... 누가 사?

 

미국인? 한국인? 유럽인? 중국인? 아프리카인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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