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안녕하세요.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아름다운 인사말은 여기서 끝내고.
바로 본론 들어감.
올해부터는, 생각하는 것보다 훨신 더 아주 많이
세상이 어지러울 것임.
평소에 공유되어진 기간 (1년 ~ 2년) 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님.
1 Decade (10 Years) 을 말하고자 함.
'이번에는 다르다' 가 아니라,
'이번에도 똑같다' 를 말하고자 함. - ( ✔ 확정 FIxed)
책을 쓸 수 없고,
내가 보고 있는 것들을 보여줄 수도 없음.
아래의 키워드 떡밥(?) 을 나열하겠음.
- 1930 - 1940
- 1970 - 1980
- 2001 - 2011
- 2026 - 2036
- 부채 & 통화 & 레버리지 한계
- 자원 & 에너지 & 공급망 병목
- 반세계화
- 재정 및 통화정책 휴유증
- 리스크 프리미엄 하락
- 내부균열 해결책 > 외부 군사 충돌 - (정치적 출구)
- 미국 직접 전쟁
- 주식경제 침체
- 양털깎기 개미핥기 파생붕괴
- 10년 주식 기대 수익률 (10Y return %) : 0%
- 달러 유동성
- 시장 담보물 프리미엄
- 자본 부분 통제
2026년부터 "왜?" 냐고 물어도.
알려 줄 수 없음.
누군가를 설득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음.
기존의 '시장참여 전략' 은 10년간 통하지 않을 것임.
"양털깎기 개미핥기 파생붕괴"
안타깝게도, 세상은 '너' 까지 쉽게 부자가 되게끔 해주지 않음.
"2026년 말까지 강세장이라며?"
확률적 & 평균 수익률 기준으으로 '강세장'이 맞음.
다시 말하지만, 10년의 시계열을 말하는 것임.
그래서 어쩌라고?
위의 키워드 상태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것.
위의 키워드 상태에서도 돈이 될 수 있는 것.
올해는 확장의 계절이 아니라
'수확의 계절'임.
*** 단기현금성 자산 - (어떠한 상황에서도 현금 유동화가 가능한 자산)
*** 담보자산 - (어떠한 상황에서도 시장에서 허용해주는 담보 자산)
*** 건강 및 생존 - (어떠한 상황에서도 생존해야하는 너 자신 최고의 자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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