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AI 하면 대부분 엔디비아만 떠올림.
그런데, AI 판이 진짜 커질수록, 찐 노다지는 브로드컴임.
⚙️ 2차 산업혁명 (증기기관 + 철도) 를 보면,
제임스 와트가 증기기관을 만들었을 때, AI 처럼 세상이 난리였음.
그런데, 증기기관 만드는 회사보다는
증기를 이용해서, "철도 > 증기선 > 공장 자동화" 순서로 회사들이 돈을 끌어 모았음.
* 증기기관 = 엔디비아 (발전기)
* 철도망 + 공장 = 브로드컴 (전봇대 + 전선줄)
==> 찐돈은 증기를 산업 전반에 퍼뜨린 회사가 벌었음.
🌐 인터넷 닷컴 시대 (서버 + 통신망) 을 보면,
1990년대 인터넷이 만들어졌을 때, AI 처럼 세상이 난리였음.
그런데, 단순히 웹사이트만 가진 회사들은 거품이였고,
실제로 노다지로 돈 끌어당긴건 '시스코' 처럼,
인터넷 회선 깔고, 라우터 스위치를 공급한 회사였음.
* 웹서비스 = AI 모델 (엔디비아 GPU 활용)
* 인터넷 회선 + 라우터 = 브로드컴 칩
==> 찐돈은 데이터를 흐르게 만든 회사가 벌었음.
🤖 그러면, 엔디비아 VS 브로드컴을 보면,
- 엔디비아 : 발전기를 돌려서 AI 라는 두뇌를 만들었음.
- 브로드컴 : 그 두뇌에서 나온 데이터를 자동차 + 공장 + 병원 + 은행 + 학교 등 실시간으로 연결 함.
즉, AI + 2차 3차 산업 결합의 과정에서 금광 노다지를 캐는 곳은 '브로드컴' 이라는 거임.
브로드컴은 제조 (2차 산업) + 금융 의료 교육 (3차 산업) 모두 브로드컴을 거쳐야 함.
대체도 불가능함.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칩 점유율 70% 이상이고, 대체 불가능 함.
다들 알겠지만, 두뇌 발전은 어느정도 성숙기에 들어섰음. - (GPT 제미나이 등등.. 이젠 고놈이 고놈)
이제 이것을, 돈이 만들어 지는 산업에 연결 시키는 일을 해야 하는데...
이 과정에서 누가 돈을 쓸어 담을지를 생각 해볼 시점임.
역사는 반복됨...
댐을 만들어도, 결국 배수관을 만드는 회사가 돈 버는 것 처럼...
AI 또한... 별거 없다고 생각 함.
그리고 AI 버블은 이제 초입.
찐으로 버블은, "산업 + AI" 붙였다고
테마성으로 얼탱이 없이, X잡주들이 비정상적으로 돌아가며 가격이 폭등 하는 시점.
그때가 찐 버블로 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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